49살 아줌마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49살 아줌마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하늘에별이 9 239 0 0

아줌마 나이 40대 초반부터 알게 되었고 직장동료였습니다. 지금은 49살이 되었구요.


띠동갑의 나이차이가 납니다. 직장생활 4년을 같이 하면서 정말 친하게 지냈습니다. 둘이 있을때는 말도 놓고 외근나가면 같이 데리고 나간적


도 많고, 퇴근하고 술도 마시고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기도 했구요. 남편도 같은 회사 다른부서직원이었고 저랑도 좀 친하게 지내서 가끔은 


술마시면 아줌마 집에가서 자고 간적도 있네요.(그냥 잠만 잤습니다;;)


아줌마가 이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제가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남편도 저를 크게 경계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마음속에 아줌마에 대한 흑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아줌마를 마음한구석에 두고 다른 또래 여자들도 사귀어봤지만 공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었네요.


고백을 해볼까라고 수없이 고민도 해보았지만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가 않았네요.


지금은 서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만남도 소원해지고 가끔 연락만 하면서 지내는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은 남아있네요.



9 Comments
몽키아라 10.16 23:24  
같은 또래랑 소개팅해서 정상적인 연애해요~~
이누이누 10.16 23:18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수언커플 10.15 21:31  
용기잇는게 다가가세요!!사랑에나이가 어디잇습니까
보빨달인 10.12 17:35  
좋을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같은 직장이 아니라서 연락도 소원해진 것 같습니다.
함께 있을때 감정과 헤어져 있을때 감정이 틀린다는 것이죠.
언젠가는 서로가 가정으로 돌아갈야할 처지인것 같습니다. 마음의 정리가 홀가분할때
정리하심이 서로의 가슴에 상처가 덜하시지 않을까요? 세월이 흘러서 십수년을 부부같이 함께 세월을 보낸 사람들도 언젠가는 정리하면서 상처를 받는것을 수없시 봐왔습니다. 좋을때. 사랑할때 보내주십시요^^
즐기자요 10.12 14:22  
바람소리님 말하는게 나을듯하네요
비슷한 느낌의 돌싱이나 초대남을 하세여.남의 가정파탄내면 그 부부도손해 님도 손해입니다.남의떡이 맛이어보이긴하지만
그건 독입니다^^*
좃킹 10.11 17:16  
남편도 알고 지낸만큼 좋은 사이라면.
 그냥 포기하십시오 괜히 멀쩡한 남의 가정 파탄내지 마세요.. 천벌 받습니다
바람소리 10.11 15:48  
둘이술마시면서 취기를 이용해 얘기해보시죠.
그러다 잘안되면 정리 하시고 잘되시면
가정깨지지 않는선에서 만나세요.
굿나잇군 10.11 09:21  
솔직하게 대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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